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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4대보험
요율 정리

2026년 근로자 공제 합계는 보수월액의 약 9.717%입니다. 산재보험은 전액 사업주가 부담합니다.

건강 7.19% 연금 9.5% 근로자 약 9.717%
한 줄 답

2026년 요율은 건강보험 7.19%, 장기요양 건강보험료의 13.14%, 국민연금 9.5%, 고용보험 실업급여분 1.8%, 산재보험 평균 1.47%입니다.

산재보험을 제외하면 근로자와 사업주가 절반씩 부담하므로, 근로자 공제 합계는 약 9.717%입니다.

핵심만 먼저

  • 건강보험 — 7.19% (근로자 3.595%)입니다.
  • 장기요양 — 건강보험료의 13.14% (보수월액 기준 0.9448%)입니다.
  • 국민연금 — 9.5% (근로자 4.75%)입니다.
  • 고용보험 — 실업급여분 1.8% (근로자 0.9%)입니다.
  • 산재보험 — 평균 1.47%, 업종별로 다르고 전액 사업주 부담입니다.
  • 근로자 합계 — 약 9.717%입니다.

1. 2026년 요율표

2026년 4대보험 요율과 부담
보험전체 요율근로자사업주
건강보험7.19%3.595%3.595%
장기요양보험건보료의 13.14%보수월액 기준 약 0.4724%약 0.4724%
국민연금9.5%4.75%4.75%
고용보험 (실업급여)1.8%0.9%0.9%
고용보험 (고용안정·직능)사업 규모별없음사업주 부담
산재보험평균 1.47%없음전액 사업주
근로자 공제 합계-약 9.717%-

출처: 보건복지부·국민건강보험공단·국민연금공단·고용보험·근로복지공단. 산재보험료율은 업종별로 크게 다르고 업종별로 다르고 전액 사업주 부담. 요율은 매년 변경될 수 있습니다.

산재보험은 급여에서 공제되지 않습니다 급여 명세서에 산재보험료가 보이지 않는 것은 누락이 아닙니다. 산재보험은 업종별로 다르고 전액 사업주 부담입니다. 업종별 사고 위험에 따라 요율이 달라지고 평균이 1.47% 수준입니다. 그래서 근로자가 체감하는 "4대보험 공제"는 실제로 건강보험·장기요양·국민연금·고용보험 네 항목입니다.

2. 요율 변동 흐름

최근 변동과 예정된 변화
항목변화비고
건강보험료율7.09% → 7.19%매년 심의 후 고시
장기요양보험료율보수월액 기준 0.9182% → 0.9448%건강보험료에 비례
국민연금 보험료율9% → 9.5%2033년까지 13% 목표 — 매년 0.5%p
소득대체율40% → 43%2026-01-01 적용
고용보험료율실업급여분 1.8%고용안정·직능분은 사업주 부담
산재보험료율평균 1.47%업종별 산정

세 번째 줄이 앞으로 체감이 커지는 부분입니다. 국민연금 보험료율은 2033년까지 13%를 목표로 매년 0.5%p씩 올라갑니다. 근로자 부담도 함께 늘어납니다. 자세한 내용은 국민연금 보험료율 인상 일정에 정리했습니다.

  1. 급여 명세서의 공제 항목을 확인한다건강보험·장기요양·국민연금·고용보험 네 항목입니다.
  2. 보수월액에 요율을 곱해 검산한다4대보험 공제액 계산 방법 참고.
  3. 소득세·지방소득세는 별도로 본다실수령액을 계산하는 방법 참고.
  4. 국민연금 상·하한을 확인한다기준소득월액 상한 6,590,000원, 하한 410,000원입니다.
  5. 연간 정산을 염두에 둔다4월 건강보험료 정산금 폭탄을 줄이는 법 참고.
  6. 요율 변경 시점을 확인한다매년 변경될 수 있어 적용 시점 고시를 확인합니다.

3. 요율이 적용되는 기준

보험별 산정 기준
보험산정 기준상·하한
건강보험보수월액상·하한 적용
장기요양보험산정된 건강보험료건강보험료에 연동
국민연금기준소득월액상한 6,590,000원 / 하한 410,000원
고용보험보수총액상한 없음(실업급여분)
산재보험보수총액업종별 요율
보수 외 소득건강보험만 별도 부과전액 본인 부담

세 번째 줄 때문에 고소득자는 국민연금 보험료가 일정 금액에서 멈춥니다. 기준소득월액 상한 6,590,000원을 넘는 소득에는 보험료가 더 붙지 않습니다. 건강보험은 상한이 훨씬 높아 체감이 다릅니다.

  1. 전체 요율을 본인 부담으로 계산한다산재를 제외하면 절반씩 부담합니다.
  2. 산재보험이 공제된다고 생각한다전액 사업주 부담입니다.
  3. 장기요양보험료를 빼놓는다건강보험료의 13.14%가 추가됩니다.
  4. 국민연금 상·하한을 모른다고소득자는 보험료가 상한에서 멈춥니다.
  5. 소득세를 4대보험에 포함해 계산한다세금은 별도 항목입니다.
  6. 오래된 요율로 계산한다2026년 기준을 확인하세요.
  7. 연금 요율 인상 일정을 모른다2033년까지 단계적으로 오릅니다.

4. 자주 묻는 질문

2026년 4대보험 요율이 얼마인가요?

건강보험 7.19%, 장기요양 건강보험료의 13.14%, 국민연금 9.5%, 고용보험 실업급여분 1.8%, 산재보험 평균 1.47%입니다.

산재를 제외하면 근로자와 사업주가 절반씩 부담하므로 근로자 공제 합계는 약 9.717%입니다.

산재보험은 왜 급여에서 공제되지 않나요?

산재보험은 업종별로 다르고 전액 사업주 부담입니다. 그래서 급여 명세서에 나타나지 않습니다.

업종별 사고 위험에 따라 요율이 달라지고 평균이 1.47% 수준입니다.

국민연금 요율이 올랐나요?

네. 9%에서 9.5%로 올랐고, 2033년까지 13%를 목표로 매년 0.5%p씩 인상됩니다.

소득대체율도 40%에서 43%로 조정되어 2026-01-01부터 적용됩니다.

고소득자도 요율이 같나요?

요율은 같지만 국민연금은 기준소득월액 상한(6,590,000원)이 있어 그 이상 소득에는 보험료가 더 붙지 않습니다.

건강보험은 상한이 훨씬 높아 소득이 늘면 보험료도 계속 늘어나는 구조입니다.

고용보험은 0.9%만 내는 건가요?

근로자는 실업급여분 0.9%를 부담합니다. 고용안정·직업능력개발 사업분은 사업주가 사업 규모별로 추가 부담합니다.

그래서 사업주의 실제 고용보험 부담은 근로자보다 큽니다.

어디서 확인하나요?

건강보험은 국민건강보험공단, 국민연금은 국민연금공단, 고용·산재는 고용보험과 근로복지공단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4대 사회보험 정보연계센터에서 한 번에 조회하는 방법도 있습니다. 요율은 매년 변경될 수 있어 적용 시점 고시를 확인하세요.

참고한 자료

최종 업데이트: 2026년 10월 12일 — 2026년 4대보험 요율과 국민연금 인상 일정을 반영했습니다.

이 글은 일반적인 정보 제공을 목적으로 하며 특정 상품의 가입이나 해지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보험온은 보험 가입을 중개하지 않고 상담을 접수하지 않습니다. 제도와 보험료는 바뀔 수 있고 보장 여부는 개별 약관에 따라 달라지므로, 중요한 결정 전에는 가입한 보험사의 약관과 해당 기관의 최신 안내를 직접 확인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