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험온 가이드 전체보기 ↗

실수령액을
계산하는 방법

실수령액은 세전 급여 − 4대보험 − 소득세 − 지방소득세입니다. 순서를 알면 명세서가 읽힙니다.

4대보험 약 9.717% 간이세액표 지방세 10%
한 줄 답

실수령액은 세전 급여에서 4대보험 근로자 부담분(약 9.717%), 근로소득세, 지방소득세(소득세의 10%)를 차례로 뺀 금액입니다.

소득세는 근로소득 간이세액표에 따라 공제되고, 연말정산으로 최종 세액이 확정됩니다.

핵심만 먼저

  • 1단계 — 4대보험 약 9.717%를 뺍니다.
  • 2단계 — 간이세액표에 따른 소득세를 뺍니다.
  • 3단계 — 지방소득세(소득세의 10%)를 뺍니다.
  • 비과세 — 4대보험과 과세 대상에서 모두 제외됩니다.
  • 부양가족 — 간이세액표의 공제 대상 수에 따라 소득세가 달라집니다.
  • 최종 확정 — 연말정산 체크리스트대로 연말정산에서 정산됩니다.

1. 차감 순서

  1. 세전 급여를 과세·비과세로 나눈다비과세 수당은 이후 계산에서 제외됩니다.
  2. 과세 대상 보수로 4대보험을 계산한다4대보험 공제액 계산 방법 참고.
  3. 간이세액표로 소득세를 확인한다국세청 근로소득 간이세액표를 기준으로 합니다.
  4. 부양가족 수를 반영한다공제 대상 가족 수에 따라 소득세가 달라집니다.
  5. 지방소득세를 계산한다소득세의 10%입니다.
  6. 기타 공제를 확인한다노조비, 사내 대출 등 회사별 항목이 있습니다.
  7. 세전 급여에서 모두 차감한다남은 금액이 실수령액입니다.
  8. 연말정산으로 최종 정산한다간이세액표는 잠정 금액입니다.
공제 항목의 성격
항목성격확정 시점
4대보험요율 고정 — 보수에 비례건강보험은 연간 정산
근로소득세간이세액표 — 잠정연말정산에서 확정
지방소득세소득세의 10%소득세에 연동
비과세 수당공제 산정에서 제외한도 내에서만 인정
기타 공제회사별 항목별도 확인
상여금지급 월에 공제 증가정산에 반영

두 번째 줄이 핵심입니다. 매달 떼는 소득세는 잠정 금액이고 연말정산에서 환급 또는 추가 납부로 정산됩니다. 환급을 늘리는 방법은 연말정산 체크리스트에 정리했습니다.

2. 소득세가 정해지는 방식

간이세액표가 반영하는 요소
요소영향비고
월 급여 수준높으면 세액 증가구간별 표
공제 대상 가족 수많으면 세액 감소본인 포함 산정
20세 이하 자녀 수추가 반영표에 별도 구분
비과세 급여제외 후 과세 대상으로 계산한도 확인
선택 비율80%·100%·120% 선택 가능매달 덜 떼고 정산에서 더 내거나 반대
지방소득세소득세의 10%자동 연동

다섯 번째 줄은 잘 알려지지 않은 선택지입니다. 원천징수 비율을 80%·100%·120% 중에서 선택할 수 있습니다. 매달 실수령액을 늘리고 정산에서 더 낼지, 반대로 할지를 정하는 것입니다. 회사에 신청해 변경합니다.

비과세는 실수령액에 두 번 작용합니다 비과세 수당은 4대보험 산정에서도 빠지고 과세 대상에서도 빠집니다. 같은 세전 금액이라도 비과세 비중이 높으면 실수령액이 늘어납니다. 다만 비과세 항목과 한도는 법령으로 정해져 있어 임의로 늘릴 수 없습니다. 식대 등 인정되는 항목이 제대로 반영됐는지 확인하는 수준이 현실적입니다. 또한 비과세가 늘면 국민연금 기준소득월액이 낮아져 나중에 받을 연금액도 줄어드는 쪽으로 작용합니다.

3. 예상과 다를 때

실수령액이 예상보다 적을 때

  1. 1상여금이나 성과급이 지급된 달인가? 예 — 해당 월 공제가 늘어남 — 정상 아니오 — 다음
  2. 2최근 연봉이 올랐는가? 예 — 신고 보수 갱신과 정산 확인 아니오 — 다음
  3. 3비과세 항목이 명세서에 반영됐는가? 예 — 다음 아니오 — 회사에 확인 요청
  4. 4부양가족 정보가 반영됐는가? 예 — 간이세액표 기준으로 정상 아니오 — 회사에 부양가족 신고 확인
  1. 세전 급여 ÷ 12로 실수령액을 예상한다4대보험과 세금이 빠집니다.
  2. 4대보험만 빼고 계산한다소득세와 지방소득세가 추가로 빠집니다.
  3. 간이세액표 금액이 최종이라고 생각한다연말정산에서 확정됩니다.
  4. 비과세 항목을 확인하지 않는다반영 누락이면 손해입니다.
  5. 부양가족 신고를 하지 않는다매달 소득세가 더 공제됩니다.
  6. 상여금 월을 평균으로 본다해당 월 공제가 커집니다.
  7. 비과세만 늘리려 한다국민연금 수령액이 줄어드는 쪽으로 작용합니다.

실수령액을 늘리는 현실적인 방법은 연말정산 환급을 키우는 것입니다. 보험료 세액공제(보장성보험료 세액공제)와 연금계좌 세액공제(연금저축·IRP 세액공제)가 대표적입니다.

4. 자주 묻는 질문

실수령액은 어떻게 계산하나요?

세전 급여에서 4대보험 근로자 부담분(약 9.717%)을 빼고, 근로소득 간이세액표에 따른 소득세를 빼고, 소득세의 10%인 지방소득세를 뺍니다.

비과세 수당은 4대보험과 과세 대상 모두에서 제외되므로 먼저 구분해야 합니다.

소득세는 어떻게 정해지나요?

국세청 근로소득 간이세액표에 따라 월 급여 수준과 공제 대상 가족 수, 20세 이하 자녀 수를 반영해 정해집니다.

매달 공제되는 금액은 잠정 금액이고 연말정산에서 최종 세액이 확정됩니다.

원천징수 비율을 바꿀 수 있나요?

네. 간이세액표의 80%, 100%, 120% 중에서 선택할 수 있습니다. 회사에 신청해 변경합니다.

80%를 선택하면 매달 실수령액이 늘고 연말정산에서 더 낼 가능성이 커집니다. 120%는 반대입니다.

비과세를 늘리면 유리한가요?

비과세는 4대보험 산정과 과세 대상에서 모두 빠지므로 실수령액에는 유리합니다.

다만 항목과 한도가 법령으로 정해져 있어 임의로 늘릴 수 없고, 국민연금 기준소득월액이 낮아져 나중에 받을 연금액이 줄어드는 쪽으로 작용합니다.

왜 달마다 실수령액이 다른가요?

상여금이나 성과급이 지급된 달에는 공제가 늘어납니다. 보수 변동 신고 시점에 따라서도 달라집니다.

건강보험은 연간 정산이 있어 정산월에 추가 납부나 환급이 발생합니다.

어디서 계산하나요?

국세청에서 근로소득 간이세액표와 세액 계산 자료를 제공하고, 국민건강보험공단과 국민연금공단에서 보험료 계산 도구를 제공합니다.

명세서의 과세·비과세 구분을 먼저 확인하면 계산이 정확해집니다.

참고한 자료

최종 업데이트: 2026년 10월 12일 — 2026년 요율 기준 차감 순서와 원천징수 비율 선택을 정리했습니다.

이 글은 일반적인 정보 제공을 목적으로 하며 특정 상품의 가입이나 해지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보험온은 보험 가입을 중개하지 않고 상담을 접수하지 않습니다. 제도와 보험료는 바뀔 수 있고 보장 여부는 개별 약관에 따라 달라지므로, 중요한 결정 전에는 가입한 보험사의 약관과 해당 기관의 최신 안내를 직접 확인하시기 바랍니다.